Youtheca & MODU MAGAZINE 홍보모델 오디션
70멤버
1국가
12학교
액티비티 성장지수
저는 배우를 꿈꾸고 있는 15살 학생입니다. 여러가지 오디션을 알아보던 중에 우연히 '유테카'를 알게 되었고, 이렇게 오디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댄스에 끼(?)가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좋아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는 연기에 가장 관심이 많습니다. 연기를 할 때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서 그 사람의 삶을 살 수 있는 매력을 느껴요. 하지만 주위에선 긍정의 말보다는 부정의 말이 더 많이 들리기도 해요. 전 그 말을 들을때마다 더욱 더 큰 성공을 다짐하고 꿈꿉니다. 그래서 오디션에 참여까지 하게 된 거구요. 노래는 잘 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기타 연주도 잘 할 수 있고, 글 쓰는데도 재능이 있어요. 그래서 북팔 스마트 소설 공모전에서 입상 경력도 있어요. 현재 학교에서 동아리로 연극부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이번 학에제 때 연극 공연을 했어요. 또 초등학교 6학년 때는 학예제 뮤지컬 '맘마미아'의 주인공 '소피'역을 맡았어요. 체육대회 때는 친구들과 엑소의 으르렁을 춰서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어요. 앞으로 어떤 오디션이든 제 미래에 도움이 된다면 모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오디션에서 합격하든 떨어지든 그건 하나의 스펙이 될 수도 있고 저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도 있는 좋은 기회가 될테니까요. 그렇다고해서 떨어져도 된다는 건 아니에요. 오디션 합격이 정말 간절하니까요! 초등학교를 다닐 때 영화 '투혼'의 오디션을 본 적이 있어요. 결과는 떨어졌지만요. 그 땐 아직 어려서 연기가 뭔지도 정확히 잘 몰랐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정말 자신있습니다! 꼭 연기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예체능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준비가 되어있어요! 이번 오디션에 합격한다면 저의 모든 재능과 끼를 100% 발휘해보이겠습니다. 매일 배우일기를 쓰고 연기연습을 하면서 저의 꿈을 키워가고 있지만 이렇게 오디션을 보게되고 또 합격까지 한다면 그 보다 좋은 경력과 경험은 없을 것 같네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미래의 꿈에 대한 믿음을 져버리지 않겠습니다!! 열심히 할게요!!!
(키:158.2 / 몸무게:49kg)
tiyubin
레쥬메 기본 정보
사는곳 : 서울특별시